

아이는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24시간 케어를 받으며 3일간의 입원 끝에
양호한 컨디션으로 보호자님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.
퇴원 후에도 보호자님의 케어와 꾸준한 통원 치료로 현재는 통증 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.
산책 후 갑자기 절뚝거리거나 뒷다리를 드는 행동이 반복된다면
일시적인 통증이나 단순 염좌가 아닐 수 있습니다.
특히 소형견에서는 슬개골 탈구가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만큼
증상이 반복된다면 정확한 정형외과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.

김해동물메디컬센터는 아이들의 건강한 걸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!!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