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해동물병원ㅣ강아지 쿠싱증후군, LDDST 호르몬 검사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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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3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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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 소변 내 호르몬 검사 (UCCR)
파란색 선은 시간 경과에 따른 혈중 코르티솔 수치 변화를 나타냅니다.
4시간째 (1.5㎍/㎗) : 약물이 복용된 후 가장 강력하게 작용하여, 기저치 대비 약 25% 수준까지 코르티솔이 잘 억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8시간째 (4.9㎍/㎗) : 하지만, 약효가 충분히 지속되지 못하고 수치가 다시 상승합니다. 이를 '탈출 양상(Escape pattern)' 으로 명명합니다.
※ 최종 진단명 ※
검사 결과, 4시간째에 억압되었다가 8시간째에 다시 수치가 튀어오르는
전형적인 뇌하수체 의존성 쿠싱증후군 (PDH) 으로 진단되었습니다.
■ 쿠싱증후군(부신피질기능항진증)이란? ■
< 코티솔호르몬의 과다분비로 인해 전신 증상을 동반하게 되는 쿠싱증후군 >
< 쿠싱증후군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주요 증상들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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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원발 원인에 따라 크게 2가지로 구분되어 지는 쿠싱증후군 >
< 쿠싱증후군으로 인해 동반될 수 있는 합병증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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